ABOUT

고객은 담당 회계사와
직접 일할 자격이 있습니다.

Kim & Company CPA P.C.는 한 사람의 공인회계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팰리세이즈파크의 회계사무소입니다.

Kim & Company CPA P.C.는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 위치한 공인회계사 사무소입니다. 개인, 가정, 스몰 비즈니스, 그리고 한인 커뮤니티의 비영리조직을 섬기고 있습니다.

저희 사무소를 이끄는 Hannah Kim 공인회계사는 단순한 믿음 하나로 Kim & Company를 시작했습니다 — 고객은 담당 회계사와 직접 일할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회계법인에서는 고객의 세금보고가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친 뒤에야 책임자가 잠깐 확인합니다. 저희는 다릅니다. 간단한 개인 세금보고부터 복잡한 세무감사 대응까지, 모든 업무를 대표 회계사가 직접 준비하고 검토합니다.

"세법은 복잡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세법을 잘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고객이 이해되는 말로 설명해 드리는 것을 가장 중요한 일로 삼습니다."

저희는 한인 커뮤니티와 같은 방식으로 일합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대면과 비대면으로, 어려운 용어 대신 이해되는 설명으로. 고객님 중 많은 분들이 미국 세금을 처음 접하시거나, 두 나라에 걸친 가족과 자산 문제를 안고 계십니다. 저희는 세법만이 아니라 그 상황과 마음까지 이해합니다.

또한 팰리세이즈파크와 버겐 카운티의 한인 교회, 한글학교, 문화재단, 봉사단체 등 비영리조직 회계에 특화된 노하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면세지위 신청부터 매년 Form 990 신고, 재무제표 감사까지 — 사명을 가진 조직이 회계 때문에 발목 잡히지 않도록 종합적으로 뒷받침합니다.

올해 세금보고가 필요하시든, 밀린 몇 년 치를 정리하셔야 하든, 비즈니스를 처음부터 제대로 세우고 싶으시든, 오래 함께할 재정 파트너를 찾고 계시든 —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일하는 방식

Kim & Company를 다른 회계사무소와 다르게 만드는 세 가지 원칙입니다.

PRINCIPLE 01

공인회계사가
직접 처리합니다

고객님의 세금보고와 질문은 시즌 아르바이트 직원이 아니라 대표 CPA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다룹니다. 한 사람의 전문가와 계속 소통하시고, 재정 상황 전체를 아는 파트너를 두시게 됩니다.

PRINCIPLE 02

어려운 세법,
이해되는 언어로

어떤 선택지가 있고 무엇이 왜 유리한지,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한국어나 영어로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결정하고 나서 세금을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결정 전에 세금까지 알고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PRINCIPLE 03

팰팍의 이웃,
커뮤니티의 파트너

저희는 팰리세이즈파크 커뮤니티의 일원입니다. 개인·비즈니스뿐 아니라 한인 교회와 비영리단체까지 — 커뮤니티가 필요로 하는 회계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뒷받침합니다.

한인 커뮤니티가 필요로 하는 회계사
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뉴저지·뉴욕 일원의 한인 커뮤니티에는 회계·세무 도움이 절실한 곳이 많습니다. 처음 미국 세금을 접하는 신규 이민자, 세일즈택스와 페이롤 마감에 쫓기는 스몰 비즈니스 사장님, 한국의 계좌·재산 신고 문제로 걱정하시는 시민권자·영주권자, 그리고 자원봉사로 운영되어 회계 관리가 취약한 한인 교회·비영리단체까지.

Kim & Company는 이 커뮤니티의 필요에 맞춰 서비스를 구성했습니다. 개인·비즈니스 세무의 기본기 위에, 한인 커뮤니티가 특히 많이 마주하는 세 가지 — FBAR·FATCA 해외금융자산 신고, 비영리단체 Form 990·501(c)(3) 회계, 한국어 상담 — 을 강점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가정

세금보고, 절세 플래닝, FBAR

스몰 비즈니스

회사설립, 회계, 페이롤

비영리단체

Form 990, 501(c)(3), 감사

세무감사 대리

IRS·주정부 대응

직접 만나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편하신 시간과 언어로, 어떤 회계 필요가 있으신지 편하게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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